2009년 4분기 대비, 2010년 4분기 모바일 동영상 사용자(가입자)가 40%나 성장했다는 Nielsen Company의 보고서.










'급증하는 Mobile Video Traffic과 BM' 포스팅 준비하면서 정리했던 자료이다. 문맥하고 맞지 않아 포스팅에는 제외했지만 참고가 될 듯 하여 공유해본다.


모바일 비디오 트래픽이 가장 높은 시간은 오후 9시정도이다. 저녁 식사 이후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의 사용량이 높다. 일반적인 스마트폰 사용패턴보다는 Peak Time이 조금 이른 시간이다.


동영상 플레이의 가장 불만 요소는 초기 버퍼링 시간이다. 실제 대부분의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들이 Wi-Fi에서 조차 초기 구동이 오래 걸리는 것은 정말 답답하기 그지 없다. 화질의 문제는 HD가 일반화되고, 4인치 스마트폰이나 아이폰4 등의 고해상도 단말에서는 어느 정도 해소가 될 듯~
  1. ryu
    2011.08.12 01:31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가지 궁금한 사항은 두번째 그림의 '모바일 동영상 불만 요소'그림의 출처가 되는 보고서 원본 또는 source를 구할 수 있을까 문의드립니다. 조사의 대상이 궁금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컴퓨터 바탕 화면에 열대어 사진을 설정해 놓는다던가 화면 보호기로 3D 열대어 설정을 해놓은 시도로는 부족하다. 아예 바탕화면에 열대어 동영상을 설정해 놓아 윈도우와 윈도우 사이에 엘로우탱이 돌아다니게 해보자. 설치방법은 아래 2개의 파일을 다운받아 압축을 푼 후 나오는 exe를 실행하기만 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는 '메이힐'이라는 국내 벤쳐기업이 개발 서비스하는 것으로 정확한 명칭은 "동영상 바탕화면" 이다. 서비스는 유료로 진행이 되나 해당 서비스는 데모버전으로 무료이다. 다만 동영상 우측 상단에 "Free"라는 글자가 나온다. P2P나 파일 공유 사이트에서 상기 프로그램의 정식 버전이 돌아다니는데 그러한 행위는 엄연한 불법이며 그 파일과는 다름을 밝힌다. 유료로 해당 서비스를 사용하고 싶은 사람은 http://mall.mayhill.co.kr/ 으로 접속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에서 유료로 다운 받으면 무료로 보는 해당 동영상보다 훨씬 고화질이며 플레이타임도 긴 제품이 많으며, 바다속을 주제로 한 것이 상당부분 베스트에 포함이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수중 영상만 골라서 볼려면 여기를 선택하면 된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윈도우 바탕 화면이 검은색으로 설정되고 그 위로 엘로우탱과 블루탱, 퍼클러 크라운등이 바탕화면에서 뛰어노는 것을 볼 수 있다. 서비스는 재미있고, 동영상 또한 화질이 좋아 실제 해수어들이 내 컴에서 돌아다니는 것 같으나 동영상 플레이 타임이 짧은데다가 다시 Replay될 때 잠시 화면이 끊기는 것은 상당히 거슬리게 보인다. 게다가 DirectX를 사용하는데 이러한 기초 라이브러리의 한계로 인하여 듀얼 모니터의 경우 한쪽 모니터에는 검정색 바탕 화면만이 덩그렇게 보이는 것도 완성도면에서 떨어진다.

컴퓨터로 복잡한 작업을 하는 분들에게는 권하고 싶지 않고, 물생활을 즐기지만 컴퓨터는 인터넷만 되면 문제없다는 분에 한해서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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